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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모델

해외 탑모델 사샤 피보바로바 ,sasha pivovarova


사샤피보바로바


1985년 1월 21일




프라다의 뮤즈라고도 하는 러시아 모델 사샤 피보바로바입니다.


굉장히 유명한 모델이죠


그녀는 현재는 아들 둘과 딸 한명을 두고 있는 엄마이기도 해요.


원래는 평범하게 미술사를 전공하는 학생이었지만 

현재 남편이자 친구였던 사진작가 이고르 비시니아코브가 사진을 찍어 모델에이전시인 IMG에 보내면서 모델로서 시작하게 됐고

첫번째 런웨이 무대는 3년간 독점광고 계약을 맺게 되는 프라다와 함께 했습니다







그녀의 하얗고 작은 얼굴과 빨려들어갈 것 같은 맑은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보고있으면 전 눈이 소복히 쌓인 겨울이 생각나더라구요


 양면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때로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느낌 눈빛을 보내기도 하고

 이와 반대로 엄청 다크해서 악마같이 무서운 눈빛이 느껴지기도 하니 참 신기하죠 







그녀의 사진들을 보면 

왜 프라다의 뮤즈로 불렸는지 이해가 가실거에요


사진 한장한장이 가지고 있는 포스가 말도 못하죠


스틸사진인데도 그 안에 여러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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